건설 현장, 기록하는 순간 자산이 된다 - 현대이미지테크 방준희 대표
[핸드메이커 최나리 기자] 현대이미지테크는 건설 현장을 기록하는 회사다.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기록관리, 보존, 활용 등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다. 약 20년 전 현장에서 종이 기록을 수집하고 스캔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한 방준희 대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현재 현장에 필요한 기록관리 플랫폼을 직접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.그는 건설기록은 하면 좋고 안 해도 되는 문서 작성 업무가 아니며, 부가가치를 더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데이터 인프라라고 강조한다. 기록의 가치를 믿으며 건설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방준희